씨발 G2A 새끼들 존나 후려치네

2016.05.16 21:01 번역 안하고 하는 짓

옛날에 Shan gui를 공식 한글화 해주고 받은 시디키 중 7개는 남 주고 93개를 G2A에 맡겼었는데 메일에 '이봐 게임키가 안되잖아!' 하는 불만이 날아와서 확인함.

좀 알아보고 살 것이지-_-; 스팀 상점에서 내려갔다고!!


일단 환불 눌러주고 확인해보니까 93개 중 60개가 판매됨.

개당 1유로에 올려놔서 흠... 한 30유로 모였으려나...?


하고 확인해보니까 이게 왠걸.


네? 씨발?

수수료가 66%인가요?


어이가 뒷목잡고 날아가는 것도 잠시, 일단 돈이라도 꺼내자...

저것도 따져보면 약 2만 5천원임.

한 4일 노동한 거 치고 존나 형편없지만 그래도 돈은 돈이지.

인출 받아서 오버워치 살려고 한 순간....


와 무슨 환전 수수료에 환불 수수료까지 있음?


씨발년들아? 어떻게 인출에 1/2를 뽑냐?

누가 보면 달러 >> 유로 인줄 알겠네. 반대라고!


와 씨발 약 7만원이 이것저것 빼서 1만3천원이 되네. 

수수료가 83% 



게임 판매하면 스팀 측에서 반 이상을 가져간다는 소리 보고 응? 이렇게 많이 뗌? 루머인가?

 했는데 G2A는 한수 더 뜨네 ㅁㅊ 


애미 씨발 게임키 형태로 된 거 판매할 곳이 G2A 정도 밖에 없다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.

스팀 마켓에서 15% 떼는 것도 막 피눈물이 흐르는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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